락캔롤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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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생각


─사람들 또 SONNET씨 말을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구먼...

 애초 한국인이라면 "쓴약" 이라는 표현이 나왔을때 "몸에 좋은 약이 맛도 쓰다" 라는 말을 떠올릴 것이고 결국 "쓴약"이 입에는 고통스럽더라도 SONNET씨가 그쪽을 권장하고 있다는 의도로 읽는 것은 무리가 아닌데 SONNET씨 표현을 이상하게 곡해해서 저 양반이 마치 집단 면역론을 권장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받아들이는 기분.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저 사람들이 이상한건지







─ https://news.joins.com/article/23750200

 감시 사회로 가기위한 IT 기술의 전파.더 큰 통제를 피하기 위한 타협으로 봐야할까?
코로나 19 극복도 문제지만 극복 이후의 세계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근데 애초 세월호에 대해 갖는 차명진의 저런 인식은 표현의 강도나 선정성 등에서 좀 차이가 있을 뿐 애초 미통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 평균적 마인드 일텐데 명진씨 좀 억울하긴 하겠다.

그러게 그냥 마음속에 꾹꾹 담아두시지 않고....쯧쯧.


















고민 여러가지 생각


─.아이패드 프로 새로 구매하는거 그냥 한세대 더 미룰까.....






























둘이 그냥 결혼하는 것은 어떤가 여러가지 생각


트럼프는 현재 미국이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인을 전부 오바마 탓으로 돌리고 있는데 글쎄....

현 상황에 오바마가 어느정도 책임이 있는가를 논하는 것도 좋겠지만 애초 오바마가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난 것은 아니었다. 차후 발생할지 모를 판데믹 기간동안 수백만개를 넘는 다량의 마스크를 찍어낼 수 있는 장비 설계 계획을 진행시켰는데 그것을 무의미하게 만든 것이 다름아닌 트럼프의 HHS.

Federal government spent millions to ramp up mask readiness, but that isn’t helping now

https://www.washingtonpost.com/investigations/federal-government-spent-millions-to-ramp-up-mask-readiness-but-that-isnt-helping-now/2020/04/03/d62dda5c-74fa-11ea-a9bd-9f8b593300d0_story.html



애초 중국에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두 달 전부터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탐지되어 보고받았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는데 2억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삭감, 이후로도 수개월동안 다 잘될거야 잘될거야 소리만 하며 낭비한 시간이 얼마인데 오바마 탓만 하고 있다면 솔직히 트럼프하고 공화당 놈들 양심리스가 지나친 듯.

Trump administration ended pandemic early-warning program to detect coronaviruses



사실 트럼프가 오바마에 대해 이상할 정도로 안티,라이벌 의식을 불태우고 있는거야 하루이틀이 아니니 그렇다쳐도 자신 책임을 돌아보지 않은채 이정도로 매사에 오바마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면 이미 미움은 증오를 넘어 사랑으로 발전한 것이 아닐까.


















비교연구 여러가지 생각




https://news.v.daum.net/v/20200407071200649

『 .....방역을 말할 때 대부분 강제적 통제를 필연적 조건으로 간주한다. 방역의 주체는 정부 권력이고 시민은 그 권력 행사의 대상이 된다. 정부의 통제에 시민들은 모두 감시 대상에 놓이며 위반할 경우 크고 작은 제재도 따른다. 현재 프랑스에서 하고 있는 전면적 통제 역시 방역 효과를 위해 모든 시민을 정부 권력의 감시하에 놓고 있는 좋은 예다. 요컨대 바이러스 전염이라는 위기 속에서 민주주의의 후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많은 세계의 석학들이 코로나 이후 세계를 말하면서 민주주의 후퇴와 권위주의 등장을 우려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

 『 ....지금 유럽인들이 주시하는 한국형 모델의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다. 단기적 효과 차원에서는 중국식 모델, 또는 거기서 좀 더 다듬어진 대만식, 싱가포르식 모델도 대안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정도 규모의 팬데믹 이후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한다.

핵심은 효과적인 방역을 하면서도 민주주의적, 세계주의적 평상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앞으로도 있을 수 있는 지구촌 시대의 팬데믹에 대비해서라도, 인류는 이 시대에 맞는, 그러면서도 보편적일 수 있는 표준 매뉴얼을 생각해야 한다. 그 힌트를 세계인은 한국형 모델에서 찾고 있다.』


한국형 모델이란 것도 일정 부분 경찰국가를 연상시키는 시민 추적/감시 인프라에 빚을 지는데 과연 이러한 조치들이 일시적이란 것을 시민들에게 납득 시킬 수 있을지 그 부분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가 핵심일 것 같다. 한국의 경우 적어도 지난 이명박/박근혜 시절 정부는 이러한 신뢰를 주지 못했는데 현 정부는 어떻게 다를 것인지 지난 정권들을 감시하던 수준의 비판 의식이 판데믹 이후에도 요구되는 상황.

사족이지만 코로나19 이후로도 저 「세계주의」라는 말이 여전히 생명력을 갖고 있을까?





─ 이번 판데믹 이후 역병 통제에 관한 민주주의와 권위주의에 대해 정치학자들 여러가지로 바빠질 듯.







미국 의료 시스템이란 것이 평소 생각보다 더 심각한 것인지 아닌지 참으로 여러모로 난감한 상황. 더구나 트럼프라는 최악의 인물이 지도자 자리에 있음으로 불난 집에 부채질 중.











방역 여러가지 생각



─코로나 관련 잘한 것과 잘못한 것이 혼재해 있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정치적 선호에 따라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분들의 향연.



─보통 이런 쪽에 해당하는 사람들의 90퍼센트 이상은 집권당이 누구인가에 따라 말이 달라질 분들이라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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